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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만 없는곳...!!
by for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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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나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08/03/02
    옷질럿다..
  2. 2008/03/02
    산업기사 시험보고오다
  3. 2008/02/17
    온천하면 뻑가는 우리나라
  4. 2008/02/17
    간만에 야식
  5. 2008/02/17
    시골다녀오다.
  6. 2008/01/31
    구글 한국시장 본격 진출에따른 나의생각 (2)
  7. 2008/01/29
    목표는 서울대!(그럴리가!) 나의 시간표
  8. 2008/01/17
    어디서 본듯한?!
  9. 2008/01/17
    26개월 30일간의 질주. (1)
  10. 2008/01/17
    다이어리의-추억 - 07.7. 30
전역하니 입을옷이없더라 ㅇ_ㅇ...서럽네
후드티두장 티 한장
청바지둘 듣보잡씨-_-발 바지 한장
그외 잠바..
후드티두장. 솔직히 그가격(1만원대[...])에 면을 바란건 아니었고
디자인이 맘에들어서 샀다. 만족
티도 약간 얇은데 그래도 이쁘다.+_+
청바지. 집에있는게 전부 파란색계열이라 올유행하는 블랙으로 질렀다.
하체비만이라[....] 스키니는 못입고ㅠㅠ

그리고 문제의
씨-_-발 바지..
그리 싼가격은 아닌데 (그렇다고 비싼건아니다)
면이 50%도 안된다. 그것보다 더놀라운건 가격표에는 190000원이 붙어있는것(너같으면 이걸 190000원주고 사겠쎄요?) 환불하면 택배비 왕복 8000원. 눈물을 머금고 그냥 입는다 ㅜ_-


여기서 정보한개 알려드릴께요.
인터넷 쇼핑몰. 특히 오픈마켓에서 파는 옷들 원가가 얼마게요?
20000원짜리 기준으로









5000원입니다.
구라같나요? 어떻게 저런가격이 나올수밖에 없는가...
일딴 오픈마켓에 등록비라는 이름으로 5000원나갑니다.
사진촬영하고(모델도 있어야겠죠?)5000원+@ 나가지요..
그리고 재고에대한부담. 보관문제, 오픈마켓 이미지등록비용(요즘 이미지 호스팅이 싸다곤해도 트레픽 과다발생하면 골치아픕니다. 거기다 '초고속인터넷강국'이신 한국의 비싼 호스팅비용은 정평나있죠..)해서5000원정도..
그러면 도저히 옷값이 제대로 안나오는거죠. 물론 가격을 도저히 못맞춰 택배비면목으로 떼먹는것도 있습니다.(보통 계약하면 2000원정도에 가능합니다만 배송비로 받는건 2500원, 4000원이죠. 500~2000원은 어디로?)

그렇다면. 가장 돈많이 버는곳은 어디일까요?
네 오픈마켓입니다.

물건 하자에대한 법적 책임도 없고 가만 앉아서 물건가격의 1/4를 챙기는거죠. 남는장사아닌가요?
세상에 밑지는 장사란 없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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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 재능을 발휘하여 무려 2시간이나 공부했음
아니나 다를까
왠 신유형이 이리많어.ㅡㅡ;;
그래도



합격한다


감독관으로 고등학교 선생님 들어오셨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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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물을 어디서 퍼오는지 모르겠는데 진양호[호수] 캐리비안[해안] 온천[산] 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생각해낸분도 대단해-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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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메뉴인데 어느곳(경북포항시남구대보면구만리 라고 말은못하겠음)의 한마리반정도의 양..
나름 푸짐하다
그런데 저가격에 두마리주는곳도 있더라 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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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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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보이는 레이더를 찍었는데 안나왔네. ㅎㅎMTR처럼 생겼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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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촌.. 많이컸어... 어느세 고등학교 들어간덴다.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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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님 블로그에서 퍼온그림(중앙일보)(관련글)
검색 포털 ‘코리안 목장의 결투’
세계 검색 최강, 한국형 지식검색엔 못 당해
비장의 ‘통합검색’ 서비스로 넷심 쟁탈 나서

지식인 나와! 구글, 총 뺐다 -중앙일보-



 전부터 외국계 거대기업들이 자칭 인터넷강국인 한국시장을 염두에두고 모두 시장진출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도가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서비스 축소 혹은 철수를 할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워낙 자체 인프라가 탄탄해서? 해외의 웹이 기능이 떨어져서??
MS의 지위를 위협하는 구글이 네이버-다음등 국내의 포탈에비해 기술이 떨어져서???

 이에 필자는 한국웹의 폐쇄성을 들겠다.
중*대형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국제표준을 준수하려는 움직임이 불과 수년전부터 시작되었고
세계적인 흐름과는 동떨어진 정부방침들, 비슷비슷한 몇가지 서비스로 업체간 과다경쟁으로 1등이하는 살아남을수 없는 시장등이 폐쇄성의 주원인이라 할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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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를 많이사용한 NAVER.com 과 한국에 진출한 구글 google.co.kr. 그리고 야후 yahoo.com-

 국제표준이 지켜지지 않으니 해외로 시장을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격고 수출하기보다는 '내수용'으로 전락하기 쉽다. 또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기에는 자금이 부족하기에 다수의 인원과 풍부한 자금을 동원할수있는 대기업위주의 진출이 대부분이다. 역으로 외국의 회사가 국내에 진출하여 서비스를 하려면
로컬라이징을 거치게 되는데 한국에서는 까딱하면 ACTIVE X로 쉽게 쉽게 해결해버리는데 비하여
외국계기업들은 UI를 표준에 맞춰서 한국식으로 구현하는데는 어려움이 있기때문이다.
(대신 표준에 맞는 페이지이기 때문에 외국계웹서비스는 한국보다 모바일이나 소형기기를 이용한 웹이 잘 발달되어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충격. 비스타에서 인터넷뱅킹이 안된다' 같은게 뉴스로 나올정도로 이기종 OS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저런뉴스를 외국인들이 볼까바 부끄럽다.) 대부분 한국인이 이미 길들여진 입맛에 외국계기업이 맞추지못해 대부분 사업을 접는다는것이다. 그러면 한국 기업이 무조껀 나쁜다는뜻인가?
그건아니다. 과도하게  acticeX를 사용하고있지만 결과적으로는 편리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수백단위의 인터넷기업이 생겨날리가 없지않겠는가. 단지 한국에서 인터넷을 쓰고싶으면 MICROSOFT WINDOWSXP가 깔린 컴퓨터에서 INTERNET EXPLORER로만 하면 된다. 가끔씩 포맷도 해줘야 한다.
나도모르게 설치된 ActiveX때문에 역시 나도모르게 설치된 악성코드 치료용 프로그램에 돈을 지불해야한다. 이쯤되면 어느게 진짜 악성코드인지 모르게 되지만 어쨋든 이렇다.


그리고 정부의 방침 문제. 어떻게 하면 합법적으로 풀어갈까가 아닌 무조건적인 규제로만 기울어있다.
한 예로 외국의 무료 mp3 공유가 아이튠같은 합법화된 유료서비스로 전환될때 한국에서 관련된 부처에서는
위법을 저지른사람에게 벌금을받아 자기배 채우는것밖에 할줄 몰랐다.
일딴 눈앞에 돈이되니까 장기적인 측면은 볼필요도 없이, 당장 돈벌어 챙기는법 밖에 몰랐다.
결국 지금에 이르러선 수백에 달하는 P2P, S2U 방식의 회사들이 난립하여 돈을 쓸어담고있다.
이회사들도 어쩌다 걸려서 벌금내는것보다 버는게 많으니 진짜 저작권자들의 피와땀으로 자기들의 주머니에 돈을 쓸어담고있다.
 한해에도 수십만개의 MP3플레이어가 한국에 팔리고있다. 그런데 그들에게 mp3파일을 정식으로 구매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물어봐도 아는사람이 많지않다. 왜일까. mp3플레이어 수입,제조사보다 mp3파일을 합법적으로 판매하는 회사가 더 적은것이다. 더욱이 이들은 DRM을 집어넣어 자신소유의 mp3파일을 사용하는데도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정부의 방관이(법적으로 문제가 없다하여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것역시 죄이다.)
잘못된 시장의 테두리를 만든것이다.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어대는것을 좋아하는 한국에서 합법적인 mp3판매싸이트가 손에꼽을만큼이라면 말다한거 아닐까?
다른예로는 얼마전부터 인기를 끌고있는 아이팟 터치. 아시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다는건 그만큼 인기와 수요가 있다는것의 반증아니겠는가. 그러나 애플조차 한국에 아이튠서비스 진출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아이팟의 인기만큼의 수요를 기대할수 없기때문이다. 허술한 정부정책이 음성적 사업들의 배를 불려주고 있으니 진짜 필요한 서비스는 서비스할수없게 하고 전국민을 범죄자로 만들고있다.


마지막으로 비슷한 서비스로 기업간 출혈경쟁이 이루어진다.
거대기업들
이 우후죽순격으로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어내 중소기업을 고사시키는 특이한 시장경쟁체계.
여기서는 해외기업을 잠시 제외하고 생각해보자. 작은 기업(또는 개인)이 사활을걸고 개발한 프로젝트로 사용자를 모으기위한 무료서비스후 수익모델을 기대하며 유료화를 하면
대기업들은 그대로 따라만들어 무료로 서비스해버린다. 그렇게되면 작은 기업은 당연히 망할수밖에 없다.
또한 이로인해 각 서비스간 색깔이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서비스가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나올수밖에없다.
이것은 세계적 추세인 Web2.0을 역주행 한다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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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태가 이런것이다.)

(대표적인 따라하기 서비스들. 작은 업체는 도태되고 대기업위주로 편성된다.)

하지만 나는 아직 한국에 희망을 가지고있다.
기반시설이 외국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겨난 웹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앞으로 나갈 여력이 없다면 외국계 기업과의 경쟁에 대한글을 내가 쓰고있을리가 없을것이다. 다음이 야후, 라이코스를 앞도적으로 누르고 점유율 1위를 했듯이. 그리고 계속해서 2위를 지키며 1위를 넘보고 있듯이. 중소기업을 잡아먹으며 덩치를 키우는것은 마음에 안들지만 덕분에 입맛에 맞는 서비스들을 쉽게쓰고있지 않은가?



국내기업VS 해외기업 2차전 이제 시작!

구글이 도저히 이길수 없는 서비스가 네이버에 있다고한다. 바로 지식in 이다. 아주 개인적이고 사소한것부터 분야의 대가가
답변을 주는 서비스. 전문가들 사이에서 자기네들 서비스만 검색되는 검색사이트 이라고 비아냥거림을 받고있지만 국내1위기업답게 새로운 모습으로 2차전에서도 선전하기 바란다. 물론 구글이 검색 키워드와 관련있는 글을 유추해서 보여주는 기능을 토대로 전세계로 뻗어나갔지만 한국에서는 영어가 아닌 한국어가 쓰인다. 검색기능에서의 출발점은 다르지 않는것이다. 네이버뿐만 아니라 모두, 갈길은 멀지만 구글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갔으면 하는바램이다. (그래야 중소기업도 살지 숨좀쉬자.휴..) 경쟁이 있어야 발전이 있지않겠는가?




마지막 국내기업에 바라는 바램.
1. ActiveX로 나의컴퓨터를 강간하는 행위는 그만뒀으면 한다.
2. 눈길한번 안주는 광고로 인해 나의 하드디스크는 난도질당하고있다. 붉은펜효과 모르나? 좀 줄여라좀.
3. 제발 따라하기는 그만해라. 나는 미니홈피가 3개있고 블로그가5개 있고 메신져 아이디는 수십개, 이메일은 샐수가 없다. 이젠 나도 내메일주소를 모르겠다.


※새벽 5:25... 자고일어나서 수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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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계획만 화려하다죠?

그래도 조금씩 맞춰갑니다.


7:00 기상 - 군대같다오면 몇개월은 아침일찍 일어난다던데 병장9개월하니까 힘드네요 ㅜ.ㅜ(=기상시간12:30)

그래도 4년전에는 아침에 눈뜨고도 한참 밍기적대곤했는데 요즘은 눈뜨면 바로 일어나집니다.ㅎㅎ


7:20 식사및 휴식 - 2년간 소식하는버릇을 들여났더니 천천히먹어도 충분하네요.

아침식사는 흔히들그러죠? 꼭먹고 꼭꼭씹기. 꼭꼭씹는게 두뇌를 깨운다네요.


7:50 산보 - 보통 이시간이면 직장인들 출근하잖아요? 출근하는사람들 바쁘게 어디론가 걸어가는사람들

을보며 각오를 다집니다. 군인일때는 저사람들을 보며 초조함을 느꼇었어요. 나만 뒤쳐지는거 같아서..


8:20 수학복습 - 오전시간에 수학학습에 가장좋은 시간이라죠? 저는 머리가 나쁜편이라

아주쉬운책을 계속붙잡고있습니다. 그리고 단기간에 집중해서 하는게 가장좋지요. 저는

40~50분집중하고 20분정도 쉬어가면서합니다.


12:00 점심 - 건강관리가 중요해요. 저도이제 20대 중반이니ㅜ_- 30분정도 앉아있다가 한숨잡니다.

20~30분정도


13:20 인강 시청 - 워낙에 기초가없어서 고1예비과정학습을보며 공부하고있습니다.

설명을 잘해주시네요. 심화학습은 안되겠지만 수10-가나 에서 주요단원만 보고 넘어가려고 계획중이라

괜찮은거 같아요. EBS에서 이용주선생님이 강의하시는거 보고있습니다; 한강의에 40분정도인데 한강의보고

40분 문제풀고 하는식으로 하루에 하나에서 둘정도 보고있습니다.


17:00 해가지네요 이제좀 놀자[....] 휴식을 취합니다.


20:00 영문법 기초 - 요즘 man to man 클릭문법 보고있습니다. 역시 너무쉬워서 세번째 풀고있지만요.

수능시험지보니까 입시영어는 역시 단어가 중요하네요.  단어는 토익단어집보고있지만

입시영어용으로 구해야할듯.


22:00 이제좀 쉬자.[....]



슬슬 재수학원 알아봐야할텐데... 도시가좀 후져서요. 원래계획은 검정고시학원에서 단기로좀 하려고했는데

아쉬운데로 인강으로 기초는 다지는중입니다. 2월부터하는 선행반있는지좀 알아봐야겠네요.

재수학원가기전에 고1수준에는 맞춰야하는데에..

수학최저인 제가봤을때 수리-나 라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변별력조절실패 같은말만 없다면요.

올해 수험생 여러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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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고 어딘가의 납치매니아를 상상하셨다면 당신은 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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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목표 1.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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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05년10월 입대부터 06년 7월까지 나머지는 찾는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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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생각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줄안다
생각의 수준이 다 거기서 거기다
돼지같다
C급 인간의 집합이다
그조직의 수준을 나타낸다
글러먹은 인생이다
막장 인간들을 보기쉽다
공무원가 맞짱떠도 되겠다(공무원VS특수공무원)
지가 잘하는줄안다
이기적이다
발전도 없고 정체되있다


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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