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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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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만 없는곳...!!
by for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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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우리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8/03/05
    혹시 초대장 필요하시면 - 2차시작 (29)
  2. 2008/03/02
    이명박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의 아이러니
  3. 2008/02/15
    2MB님...
  4. 2008/01/27
    전광훈 “예수 안믿는놈 다 감방에 쳐넣어”
  5. 2008/01/17
    다이어리의-추억 - 07.7. 11
  6. 2008/01/17
    다이어리의-추억 - 07.7. 11
  7. 2007/12/31
    2007년 블로그 어워드
  8. 2007/09/29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3)
  9. 2007/09/16
    축소지향적 한국인
  10. 2007/09/09
    IQ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글의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다른데 두시면 제가 확인을 잘못해요 난독이 오는중이라[...;;]

----------------------------------------------------------------
조건을좀더 명확히 하겠습니다.;; 신청하는분에비해 드릴수있는 양은 한정되있어서;

1. 펌글로 이루어진 블로그는 사양합니다.

2. 주제가 있어야합니다.(큰주제가 있다면 그것과 별도의 내용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3. 이전에 운영하던 블로그가 있거나 어느정도 활동성을 표시할수있는 상응하는 무언가가 있어야합니다.
(어떤 커뮤니티에서의 활동내역이라던가. 도 상관없습니다.)

3번을 좀지켜주세요.
위에 밝혔듯이 수량이 한정되서 가능하면 더좋은 주제를 가진분께 드리고싶어요..
초대장 시스템이 불편해서 여러군데 남기는거 알고있습니다. 저도그랬거든요.
그런데 달랑 메일주소만 써두시면 정말 난감합니다 ㅡ.ㅜ

ps: 다른곳도 위에양식정도는 써달라고 요구하지 않나요? Ctrl + c, v를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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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13/2008021300816.html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렇게 격한표현을 썻을까..
좀 경솔한거 아니냐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밑에 댓글보니 그런말이 휙~하고 들어가게하는듯..

심재명(sim1205)
진중권, 당신 정말 시사 평론가이고 대학교수가 맞나? 중앙대학교 정말 창피하겠다. 성금모금이 어째서 꼭 불우 이웃돕기에만 해당하는가? 성금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목적으로 모금이 될 수 있는거다. 숭례문이 저 지경이 되어 마음 아파하는 국민 모두가 속죄하는 마음으로 천원,이천원씩 모으고 부족분은 정부가 부담하면 모든 사람들 마음이 얼마나 홀가분 해지겠나?

이도곤(ssldg)
진중권? 아픔을 나누고자 함인데 대그박이 얕아 진심을 모르는구나. 평론가(?)맞나. 명함 찢어버리고... 단도직입적인 얘긴데 중립으로 돌아가서 평론가하거라.그것이 기본이니라!

신갑식(shinks21c)
거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수상한 사람이구먼. 남자는 자고로 세 끝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교수라는 작자의 혀끝이 그래가지고서야 어찌 내일을 끌어갈 젊은 제자들을 가르칠 수 있겠소? 아직은 40대 중반이니 혈기방정해서 그렇다고 생각되지만, 좀 더 나이들면 말을 가려하는 법도 배워야 할 것 같소

이영우(purmalen)
교수라는 자의 입이 나불거리는것이 물새 궁둥이보다 더 가벼운거같다..뇌용량이 아메바수준은 아닌지 의심스럽다.학자면 학자답게 제발 진중스럽게 말하라..

조지혜(palladian)
짖어대는 수준의 유치함이 어디 인터넷게시판에서 맨날 찌질대는 놉빠돌대가리수준이군,  

이헌준(elegian)
쩝...이래서 조선일보...내가 진중권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라디오를 들어본 사람이면 알 것이다..저 기사가 얼마나 자기 입맛에 맞는 부분(진중권이 저급해 보일 수 있는 부분)만 오려내어 붙였는지를...가령...참새 발언은 그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과 전문은 싣지도 않았네..거참...편집일보..


취임전부터 나라를 들썩이게 휘젓고있는 대통령 당선자가 해대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기보다는
무조건 명까들을 공격하기 바쁘고 노무현대통령을 탓하지만 그가 무슨죄가 있을까
모당이 하도 태클을 거니 뭐하나 제대로 못하다가 탄핵까지 당하고 그나마 믿던 신당은 해체되고
사람들은 신당에 진저리치며 모당을 다시 지지하는 제자리걸음..
명빠분들 만약 노무현대통령이 이런공약을 내새웠다면 탄했하셨겠죠??
제발 사람이아닌 공약을, 현실을 봐주세요.
장미빛미래가아닌 시궁창속 현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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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 "국회의원 개새끼들, 왜 잠자는 목사의 코털을 건드려"
"예수님 나라 만들기? 예수 안 믿는 놈은 감방에 쳐 넣고, 중들은 섬에 쳐 넣어"


“예수 안믿는놈 다 감방에 쳐넣어”
"예수님 나라 만들기 간단하다. 국회 백프로 점령하고 예수 안 믿는 놈은 감방에서 5년. 얼마나 좋아" 전광훈 목사 청교도영성훈련원에서 23일 발언.
   기사링크

차라리 국가전복을 노리고 전쟁을 일으키지그래? 아마 기쁘게 죽여줄껄?
맨날 기독교가 문제다. 대부분의 전쟁에는 기독교가 아니는데가 없네
종교라는게 사람을 미치게 하는게 있다지만 기독교는 특히 더한것 같다.
주변에 기독교믿는 사람들은 안저런데 말이다.

저사람은 이단종교 주제에  왜저렇게 설치나 모르겠네.
하기야 2MB같은 사람이 대통령당선되니 더 설치는지도 모르겠다.
이나라가 어떻게 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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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CMA는 증권사 전용상품이라 여기기 쉽지만 사실 은행과 종합금융회사에서도 판매된다.

신한은행이나 외환은행은 종금계정 형태로, 종금사는 예금상품으로 CMA를 운용한다.

현존하는 종금사는 총 두 군데. 바로 금호종금과 한불종금이다.

이들 모두 CMA 상품을 판매한다.

원래부터 CMA는 종합금융회사만 취급하던 상품이었다.

그러던 게 증권사로 범위가 넓어졌다.

게다가 종금사 CMA는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된다.

종금사 CMA는 5000만원까지 예금이 보호되는 데 비해 종금사 업무를 겸하는 동양종금증권 외에 증권사 상품은 그렇지 않다.

반면 증권사들은 자사 CMA도 안정적인 국공채나 금융채, MMF 등에 투자해 안정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그럼 이 중에서 가장 인기 많은 CMA는 과연 어느 회사가 운용하는 것일까. 이와 관련 한 업계 관계자는 “증권사 CMA 경쟁이 워낙 치열해 정확한 잔고수치 파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다만 동양종금,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순으로 대략 순위가 매겨진다고 덧붙였다.

물론 이 순위는 항상 변한다.

금융감독원 측 한 인사는 “10월 기준으로 조사했을 때 잔액 기준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우리증권, 대신증권 순으로 우열이 가려졌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은 상품 성격이 달라 따로 집계했다는 설명이다.

업계 메이저업체인 삼성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순위에 빠져 있는 게 특이하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이제 막 CMA상품을 내놓은 상태고, 대우증권은 아직 관련 상품이 없다.

김진걸 대우증권 실장은 “많은 증권사가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고객 예금 보호 차원에서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럼 이제부터 각 회사들이 내세우는 CMA 상품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 금호종금 - 연 이율 4.56%까지 가능 ■ 금호종금 CMA통장은 금호종금에서만 만들 수 있고 국민은행과 연계된다.

타행에서 CMA로 송금할 때 사용하는 CMA카드 위에 연계 은행과 계좌번호가 적혀있다.

이자는 1~29일 미만이면 3.90%, 그 이상이면 기간에 따라 4.56%까지 가능하다.

증권사 CMA가 제공하는 최고 금리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변정석 금호종금 차장은 “10월 말 기준으로 9000계좌, 1420억원을 잔액으로 보유했다”고 밝혔다.

변 차장은 “증권사들도 다들 CMA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기존 종금사 상품과는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최근 출시된 증권사 CMA 대부분이 대표적인 고금리 단기금융상품인 수시입출금식 RP(환매조건부채권)에 고객 예치금을 투자한다.

삼성증권우리투자증권 정도만 일부 MMF(머니마켓펀드)를 이용하는 정도다.

반면 종금사 CMA는 고객 유치자금을 순전히 기업어음, CP, 국공채 등에 투자한다.

동양종금증권 - 5000만원까지 원금 보장 ■ 동양종금증권은 종금사와 합병해 탄생한 증권사인 관계로, 증권사 중 유일하게 CMA가 예금으로 분류된다.

5000만원까지 원금이 보존된다는 의미다.

예치기간에 따라 이자를 차등 적용하며 최고 연 4.5% 금리를 지급한다.

또 하루만 맡겨도 연 3.8%의 금리가 제공된다.

양갑렬 동양종금 대리는 “대부분 증권사가 우리은행만을 통한 연계계좌 개설이 가능한 것과 달리 동양 CMA는 우리은행 외에 농협, 국민, 신한, 씨티은행 등을 통한 은행연계계좌 개설이 가능해 편리성이 돋보인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 CMA자산관리통장을 개설해 우리은행이나 농협, 신한은행을 연계계좌로 지정하면 공휴일을 포함한 영업시간 외에도 출금 수수료가 없다.

또 적립식펀드 가입 후 월 적립금을 CMA자산관리통장 계좌에서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신청하면 온라인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동양종금 CMA는 11월 현재 76만계좌, 잔고 2조5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업계에서 가장 많은 가입률을 자랑하고 있다.

  ■ 한국투자증권 - 하루만 가입해도 4.3% 수익 ■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의 운용대상은 RP다.

7월 말 판매하기 시작한 이 CMA는 11월 10일 기준으로 7만2100계좌와 1조7190억원 잔고를 자랑한다.

은행이체,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카드대금 결제서비스 등 제반 서비스 이용은 물론, 수익률 면에서 단 하루만 가입해도 연 4.3%의 이율을 추구한 영향이다.

90일 이후에는 금리가 연 4.4%로 높아지며, 180일 이후에는 당시 CMA금리가 적용된다.

입출금 및 결제서비스 이외에도 종합자산관리계좌로 상품 간 약정을 통해 주식, 채권, 수익증권 등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다.

부자아빠 CMA상품에 가입하면 가입일로부터 30일간 온라인 거래 시 이체수수료 무료혜택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적립식펀드에 가입해서 CMA를 통해 자동이체를 이용할 경우 만기까지 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한화증권 - 소액대출 기능 자랑 ■ 한화증권은 스마트CMA 계좌 금액으로 곧바로 주식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며 인기를 얻었다.

다른 업체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시작하자 최근 추가로 새로운 기능을 상품에 덧붙였다.

박용구 한화증권 마케팅팀 차장은 “CMA로 주식투자를 하는 고객을 위해 만든 ‘소액 자동대출 기능’이 요즘 자랑할 만하다”고 소개했다.

그동안 단기 현금을 위해 주식을 팔 수밖에 없었던 고객 불편사항을 수렴해 주식을 담보로 소액대출이 가능하도록 한 기능이란 설명이다.

대출방법 또한 별도 절차 없이 은행 CD기를 통해 출금하면 된다.

한화증권 상품은 고객 투자성향에 따라 ‘저축형’과 ‘자유형’ 두 가지 CMA로 나뉜다.

‘저축형 CMA’의 경우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기대하는 고객이 목돈을 장기적으로 운용하고자 할 때 적합한 상품이다.

반면 ‘자유형 CMA’는 주식 및 채권을 편리하게 매매하고자 하는 이에게 유리하다.

저축형은 예탁기간별로 차등 이자(4.25~4.4%)를 지급하고 수시입출금이 잦을 수 있는 자유형은 기간에 상관없이 4.25% 이율을 맞춘다.

현대증권 - 법인용 CMA 최초 선보여 ■ 현대증권은 법인용 CMA를 올 9월 업계 처음으로 선보였다.

급여 대량이체 및 현대증권을 통한 자금집금 대행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향후 법인의 투자 중심 허브계좌화로 육성한다는 계산. 현대증권은 법인용 상품 이전에도 스마트카드와의 제휴로 선불제 교통카드 기능을CMA카드에 탑재해 주목 받은 바 있다.

현대증권 CMA 수익률은 연 4.0~4.4%로 투자기간별 차등을 둔다.

11월 10일 기준으로 8212억원을 잔고로 한다.

현대증권은 모든 CMA 예탁금을 RP로 운용해 금리를 맞춘다.

회사의 신용으로 원금 지급을 보증한다는 업체 설명이다.

미래에셋증권 - 다양한 투자·원스톱 가능 ■ 미래에셋증권 CMA 성장세가 놀랍다.

지난 10월 16일 출시한 ‘미래에셋 자산관리 CMA’는 한 달 만에 총 금융상품 규모가 6488억원에 달할 정도로 커졌다.

우리은행과 제휴해 365일 자유롭게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뱅킹서비스와 더불어 CMA에서 직접 펀드가입 및 주식거래가 가능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보통예금처럼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유휴 자금을 RP에 안정적으로 투자, 최고 연 4.4%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업체 설명이다.

미래에셋 측은 “미래에셋의 우수한 펀드 상품 및 채권, ELS, 신탁상품까지 거래가 가능하다는 게 최고 강점”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CMA계좌를 통해 원스톱 서비스로 짤 수 있다는 얘기다.

우리투자증권 - 특정 적금 가입 시 0.1% 우대금리 ■ ‘우리CMA’는 증권사의 MMF와 은행계좌를 연결시킨 자산관리계좌다.

타사가 주로 RP에 투자하는 것에 비하면 특이한 점이다.

10월 말 기준으로 4만3176계좌에 3599억원을 보유했다.

우리은행이 자랑하는 상품 중 하나인 ‘우리사랑 레포츠 정기적금’ 상품 가입 시 0.1%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내역 및 자금 지출분석을 포함한 가계부를 조회 및 출력할 수 있다.

우리CMA서비스에서 제공되는 MMF는 안전 자산인 국공채 위주로 운용되는 ‘프론티어 국공채 MMF 제1호(개인)’로 올해 10월 기준으로 봤을 때 과거 1개월간 수익률이 연 3.9~4.1%다.

우리투자증권은 “향후 RP 및 종금 CMA 추가 개발을 통해 고객이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 - 월 평균잔액 300만원 유지 시 수수료 혜택 ■ CMA계좌로 급여이체를 하거나 적립식 상품으로 월 10만원 이상 자동이체하는 고객, 혹은 CMA계좌로 월 100만원 이상 자동이체 입금하는 고객은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에서 수수료가 면제된다.

CMA계좌 월 평균 잔액 300만원 이상을 유지하는 고객도 마찬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대신증권에서 CMA계좌를 개설하면 그 안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랩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고객이 지정한 날에 적립식 펀드 투자도 가능하다.

입출금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알뜰가계부’ 기능을 제공하기에 계획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대신 CMA상품은 RP에 자동 투자돼 이자수익을 얻는다.

기간별로 1~15일까지는 4.15%, 16~30일은 4.30%, 31~60일까지는 4.40%의 확정이자를 받는다.

60일 단위로 원리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하기 때문에 1년 예치 시 연 4.46%의 이자를 얻을 수 있다.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에서 연계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대신 CMA는 11월 10일 기준으로 1만5682계좌와 2491억원 잔고를 지킨다.

삼성증권 - 체크카드로 마일리지 서비스 ■ 삼성증권은 최근 삼성카드와 제휴를 통해 CMA상품과 체크카드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을 출시했다.

바로 삼성증권CMA체크카드. 계좌 잔고 내에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측은 “삼성증권 CMA는 연 4% 수준의 높은 이자는 물론 은행 CD기를 이용한 자유로운 입출금 등 기존 CMA상품 장점에 체크카드 사용액에 따라 대한항공 마일리지까지 적립하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을 월급통장으로 지정하거나 적립식으로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하는 경우 이체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되는 것도 특징이다.

거래 실적에 따라 삼성증권 공모주 청약 시 한도 2배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삼성카드 CMA체크카드는 최고 5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 항공권 할인, 에쓰오일 주유 시 ℓ당 40원 적립, 연회비 면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삼성증권은 “증권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CMA상품이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얻자 마케팅에 적극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11월 초 기준 계좌수는 6만9313개, 잔고는 2189억원이다.

교보증권·대한투자증권 - 상품 업그레이드 고심 중 ■ 양승익 교보증권 대리는 “교보증권 CMA가 계좌수로 볼때 수천 개도 안돼 별로 내세울 상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봉훈 대한투자증권 과장도 마찬가지 의견을 밝혔다.

특히 교보증권은 증권사로선 비교적 초기에 시장에 진입했지만 성과는 좋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은행권 중 국민은행에만 연계가 돼 있어 고객과 접점이 적고 RP투자보다는 MMF만 연동 운용해 투자처도 넓지 못하다.

그는 “부가서비스 혜택도 많지 않아 소비자 불만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향후 CMA상품을 타사 수준 이상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연 이율 3.8~4%대를 내세운다.

이봉훈 대한투자증권 과장은 “증권사에서 CMA를 운용하는 데 있어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바라지 않는다”고 전했다.

단기 RP 등을 운용해 4~5% 맞춰야하는데 쉽지가 않다는 속사정도 덧붙였다.

그러나 다른 증권사들이 CMA영업에 열심인 만큼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당장의 수익보다는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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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통장 하나더 만들면 혜택 두배

샐러리맨인 나항상씨(가명)는 4개 은행에서 수수료를 면제받고 대출금리를 할인받고 있다.

은행별로 본인 이름의 월급통장을 4개나 갖고 있는 덕분이다.

나씨는 또 매일 원금에 이자가 붙을 때마다 이자소득세(주민세 포함 15.4%)가 부과되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이용하고 있다.

나씨처럼 '재테크는 월급통장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약간의 손품과 발품을 팔면 누구나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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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9월17일 정인설기자]

◆은행 월급통장은 다다익선

월급통장을 만들면 해당 은행에서 각종 수수료 면제 및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하지만 일반 샐러리맨들은 월급을 한 곳에서만 받기 때문에 월급 통장도 한 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은행들이 급여이체로 간주하는 조건을 잘 이용하면 월급통장은 얼마든지 추가로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은행들은 매달 일정 금액 이상이 입금되거나 '급여'라는 항목으로 찍혀 돈이 들어오기만 하면 급여이체자로 분류한다.

반드시 회사명의 통장에서 급여가 입금돼야 한다는 조건은 없다는 얘기다.

따라서 인터넷 뱅킹을 이용,매달 본인의 월급통장에서 다른 은행에 있는 본인 명의의 통장으로 일정 금액을 '급여'라고 찍어 이체하면 월급통장으로 인정받는다.

이런 방식으로 월급통장을 10개도 만들 수 있는 셈이다.

단 이체 금액은 은행이 정한 액수 이상이어야 한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급여 이체 하한선을 월 50만원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정현호 국민은행 수신부 팀장은 "회사에서 주거래은행을 정해놓으면 개인적으로 다른 은행의 월급통장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해 타행의 본인 통장에서 매달 일정금액이 들어와도 급여로 인정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CMA 통장은 50만원 단위로 쪼개라

하루만 돈을 맡겨도 이자가 붙는 CMA도 이자소득세는 피해갈 수 없다.

그러나 이 세금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재테크 포털사이트 모네타(moneta.co.kr)에 따르면 CMA 이자에 붙는 세금을 계산할 때 일원 단위의 금액은 반올림하지 않고 버림을 한다.

예를 들어 이자소득세가 995원이라면 5원은 버리고 990원만 세금으로 부과된다는 얘기다.

즉 이자소득세가 10원 미만만 붙게 원금을 관리하면 이자소득세를 전혀 내지 않는다.

보통 CMA의 이자소득세는 이자의 14%이고 이자소득세의 10%(이자의 1.4%)가 주민세로 부과된다.

하루에 이자소득세가 10원 미만으로 붙는 이자액은 약 71원(10원/0.14=71.428)이다.

CMA 금리를 연 4.5~5%라고 가정하고 하루 이자가 71원 미만인 원금을 계산하면 약 51만~58만원(71원/0.045~0.05x365일)가량이 된다.

결론적으로 CMA 통장을 여러 개 만들어 50만원 미만의 금액을 분산예치하면 이자소득세가 전혀 없다.

CMA 잔액이 50만원 이상이면 매일 CMA 잔액을 50만원 미만 단위로 분할 매도하면 세금이 붙지 않는다.

이 밖에 비과세 저축 대상자(남자 만 60세 이상,여자 만 55세 이상)들은 주로 종금사에서 판매하는 비과세 CMA에 가입하면 금액과 기간에 관계없이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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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07년 한해가 저물고 08년이 오고있다.
군에서 무려 3여년간(!!) 지내고 이제야 끝이보이는구나..
그동안 내부망에서 포스팅못한거만큼 많이해야겠다.
-.프로그램짜기는 싫고 잠은 안와서 별걸다해본다.. 내일 외출해야되는데..유_-



음..내가 티스토리로 옮긴게 9월1일이다.
그날방문자는 무려1로써[....]아마 내가온게 등록된듯.


9월 방문자 739명
10월 방문자 793명
11월 방문자 981명
12월 방문자 1459명<-헉

사실상 방문객수로는 9월이 가장많았다.(보름가량 아무내용이 없었으니.)
최고로 방문자가 많았던날은 12월13일로 198명.
도대체 아무런 내용도없는 여기 왜오셨쎄요?[....]
민망하다.


유입경로는 주로 다음(847)네이버(345)구글(135)순이다.
다음이야 티스토리를 운영하는곳이니 당연하고 네이버의경우 검색엔진 등록의 영향인듯.
구글은 애드센스등록하면 같이된건가?!
특이하게도
askplatty.com
antigua2007.com
azdesertdwellerz.com
aspaz.com
같은데서도 유입이 되었다. 봇같은데 검색엔진도아니고...
스팸에 공격당했다?!ㄷㄷㄷ.


마지막으로 유입키워드..
...
아놔 일니ㅏㅓ리ㅏㅇ너ㅣㅏㅓ니ㅏ뤄ㅢ나우퍼ㅏㅣㅇㄹㄴㅇ햐ㅐ왜이럼

한참 지름신이 오던 qv7000 에 대한글이 1위다(운다)
2위는QV7000 (또운다)
3위는 LEVNOS QV7000 (...울기운도 없다)
4위는 levnos (그만하자)

태그를 자세히 넣은게 저런것뿐이라 그렇겠지만.ㅜ_-


<system : foranie가 광야를 질주하기 시작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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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번달에 입성(?)했는데 받았네요~

제가 드리는 조건은
1. 펌글로 이루어진 블로그는 사양합니다.
2. 주제가 있어야합니다.(큰주제가 있다면 그것과 별도의 내용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3. 이전에 운영하던 블로그가 있거나 어느정도 활동성을 표시할수있는 상응하는 무언가가 있어야합니다.
4. 메인의 초대하기가 아닌 별도의 곳에서 온분은 우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위의 조건과 관련한 내용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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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금성을 세계에서도 아주큰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나라의 건축물들을 얕보고 있다.

'와 크다. 우리나라엔 저런거 없는데..'
'외국가서 한국인이라고 말하기 쪽팔린다. 화려한 유적지가 없어서..'

라고 말들을 하더라. 난 아냐 라고 생각한 본인도 무의식적으로 그런경향이 있었나보다
경복궁과 자금성의 크기를 비교했다기에
 '한5배는 크지? 경복궁은 GG? 버로우??'
그런데 이런 생각이 무심하게 경복궁은 고작 2배차이였다.

조선시대가 막장을 달리던 시대였다고 해도 당시 중국과의 국력을 비교해보면
상당한 크기아닌가?

부끄러워 해야할 일이다..

출처  :  정원님의 블로그
---------------------------------------------------------

1. 예전에 있었던일...

경복궁(한)고쿄(일)자금성(중) 비교아닌(?) 비교

http://www.jw2blog.com/40

예전에 이글을 쓴적이있었습니다.(아마 이때 가장 열심히 글을 쓴 시절일거예요;)
이글 맨 마지막 부분에 이 세개의 궁전의 크기 비교해보았는데
(비교방법 : 구글어스에서 비슷한(거이똑같은)높이로 찍은 스크린샷끼리 비교)
가장컷던게 교코(일) 그리고 그다음이 자금성 마지막으로 경복궁이였는데요
자금성크기와 경복궁 크기가 많이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느분이 높이가 다른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다시확인한 결과 제대로 찍은건 맞았습니다.;



(▲그때 쓴 스크린샷)

2. 그러면 경복궁과 자금성의 크기차이가 어느정도 일까?

분명 자금성이 크기가 더클것입니다.
(저희어머님께 즉석으로 물어보니 10배정도 날것 같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금성 너무 넓다. 자금성 엄청크긴 컷으나  자금성 크기가 웅장하다..(물론 마지막글은 좀 다른견해지만)
대부분 엄청나게 크다고 하시군요
그럼 정말로 얼마만큼 크고 얼마만큼 경복궁이랑 차이날까요?

3. 조사결과

경복궁

경복궁의 크기는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10271
면적 : 34만 3888.1㎡

자금성

그럼 자금성의 크기는 어느정도 일까요..?
일단 네이버 백과사전엔 없어서 다른데를 찾아보았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131178
지식인
1. 자금성에 대해
동서 750m, 남북 900m의 사각형 건물인데 총면적은 720000㎢, 방은 약 9200여개이다.
2. 자금성
고궁은 과거엔 자금성이라 불리웠고 ... 면적은 72만 평방미터이다
고궁은 규모가 웅대하며 72㎢의 토지를 점하고 건축면적이 15만여㎡ 되며
동서 7백 50m, 남북 9백m의 사각형 건물인데 총면적은 72만㎢
고궁은 동서로 753m, 남북으로 961m 크기로 총 면적이 72만평방미터이다.

으음 단체로 레친듯 하군요..
참고로 일본면적이 37만 7873㎢ 입니다.
(즉 위의 72만㎢잘못된 결과이고 최초의 잘못된 어느자료 덕에 이렇게 퍼졌군요;)

결국 위키백과를 참고하겠습니다.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C%9E%90%EA%B8%88%EC%84%B1
... 72만 m²의 넓이에 ...

4. 결론

2.1배 입니다. 즉 2배...
2배 큰차이라면 아주 큰차이입니다.
하지만 고작2배가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자금성 넓다 아주 넓다 라고 하는건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자금성이 넓죠...
하지만 경복궁이 넓다라고 하시는분은 별로 못봤습니다.

(이건 제주위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고 경복궁 되게 크다라고 하는 글들을 찾아보려했지만... 자금성만큼은 아니였습니다. 물론 이건 경복궁이 자국의 궁궐이라서 적게 나오는 경우일수도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경복궁도 정말 크고 좋은 궁궐입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경복궁 발고도 여러 궁궐들이 있습니다.
자금성보다 작다고는 하나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자금성 화장실만한 크기가 아니라 자금성과 충분히 비교할 만한 궁궐입니다.

조금더 우리문화유산에 대해 좀 알고 자긍심좀 가집시다!
(아.. 네이버 검색하면 경복궁이 8천칸이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이 있는데 처음 경복궁을 지을대 755칸이였다 하니 크게 믿을만한 정보는 아닐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어스에서 15피트정도 차이나는 높이(거이 같은높이)에서 찍은 스크린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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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qtest.dk/main.swf

112나왔습니다.[...]

한달전엔 120넘었었는데[...;;]

14분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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