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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만 없는곳...!!
by for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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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LIVET
FRENCH OAK RESERVE
색은 약간 바랜듯한 황금색이다.
견과류의 향을 느낄수있다. 43도의 비교적 높은 도수지만 목넘김이 부드러워 거부감은 없었다.
하지만 마시고 난후 뒷맛은 약간 묵직했다. 탄산수에 섞어 마시면 연한 사과향도 난다.
 향과 첫맛, 뒷맛이 잘어우러지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12년이 더 높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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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
SOLERA RESERVE
밝은 황금색을 띠고 초콜릿향이 감돈다. 입에 머금었을때는 경쾌한 질감이 느껴지고 맛은 생크림처럼 은은하게 달고 부드러웠다.
청량감이 강해 헤비 타입 위스키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다.
12년, 15년, 18년의 맛이 모두 완전히 다르므로 비교테이스팅하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할것이다.


SINGLETON
MATURED  FOR 12YEARS
개성이 강한 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가장 개성이 강한 위스키였다.
마치 버번 몰트 위스키와 스카치 몰트 위스키를 반씩 섞은 듯한 맛이다.
건초와  건포도 향도 느낄 수있었고 다른 위스키보다 달콤했다. 여자친구에게 권하거나 따뜻한 우유 또는 홍차에 섞어 수면제로 마시기에도 좋겠다.


MACALLAN
FINE OAK15
다른 황금색 몰트 위스키와 달리 미국 위스키에서 자주 보이는 호박색을 띄고있다.
 다섯 종류의 위스키 가운데 질감이 가장 묵직했고 맛도 복합적이었다. 맥캘란 특유의 과일향이
12년보다 강했고 18년보다도 진했다. 삼켰을 때는 말린 과일을 후추와 생강에 절인듯한 느낌도 들었다.

-출처 : 잡지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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